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서울시복지재단과 MOU 체결…서비스·정보 연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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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서울시복지재단과 MOU 체결…서비스·정보 연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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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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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CI (사진=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제공)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CI (사진=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제공)

[소셜워치 하연경 기자] 서울시 청년들의 사회 진입 활동을 지원하는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서울시복지재단과 청년에게 필요한 서비스 및 정보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을 7월 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와 서울시복지재단은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정보를 최대한 활용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두 기관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확대를 위해 참여자에게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보유한 서비스 및 정보를 연계하며 정기적으로 청년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포괄적 교류, 소통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청년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들에게 금융 교육, 재무 상담 등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서울시복지재단 사업 참여자들에게 ‘자기 이해 프로그램’, 청년정책 정보제공 서비스 ‘정보퐁퐁’, 온라인마음상담소 ‘하이데어’ 등을 제공하게 된다.

홍두나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장은 “청년을 지원하는 기관 간에 상호 연계를 통해 청년의 사회 진입에 필요한 진로, 정서, 경제, 정보 등 자원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청년에게 너르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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