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회계강화 감사인 지정제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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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회계강화 감사인 지정제 확정된 바 없어"
  • 최은영 기자
  • 승인 2019.12.0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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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워치 최은영 기자] 4일 <이데일리>는 '공공기관 회계강화 감사인 지정제 추진', '민간 기업 수준 ’깐깐한 잣대‘ 적용…투명성 강화해 혈세 누수 차단' 기사에서 ‘기획재정부는 민간과 같은 감사인 지정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12월 4일 오전 5시에 올라온 이데일리 기사
▲12월 4일 오전 5시에 올라온 이데일리 기사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외부감사법 개정에 따라 민간 부문의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도입을 계기로, 공공 부문에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수행 중에 있으나, 현재 초기 검토 단계에 불과하며 도입여부, 대상, 방식, 시행 시기 등 전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기재부는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길 바란다"며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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