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묻지마 폭행사건, 용의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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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묻지마 폭행사건, 용의자 검거됐다
  • 하연경 기자
  • 승인 2020.06.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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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특별사법경찰대 (사진=News1 제공)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사진=News1 제공)

[소셜워치 하연경 기자]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지난 26일 오후 1시 50분 경 공항철도 서울역 1층에서 발생한 ‘묻지마 폭행사건’ 용의자 이모씨(남, 30대)를 2일 오후 7시 15분 경 용의자 주거지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서울지방철도경찰대 폭력전담팀은 사건 용의자의 신원과 주거지를 확보하고, 서울용산경찰서와 공조해 주거지에 있는 용의자를 긴급체포했다.

철도경찰대 담당 수사관은 “용의자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범행동기와 경위, 여죄 등을 철저히 조사한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철도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범죄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해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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