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인코, 보훈의 달 맞이 성남시 중장기청소년쉼터에 볼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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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인코, 보훈의 달 맞이 성남시 중장기청소년쉼터에 볼캡 기부
  • 최은영 기자
  • 승인 2020.06.1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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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인코가 성남시 중장기청소년쉼터에 볼캡 70개를 기부했다. (사진=마데인코 제공)
▲마데인코가 성남시 중장기청소년쉼터에 볼캡 70개를 기부했다. (사진=마데인코 제공)

[소셜워치 최은영 기자]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링크플러스 사업단 소속 창업동아리 ‘마데인코’가 지난 5일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성남시 중장기청소년쉼터에 마데인코 볼캡(모자) 70개를 기부했다.

마데인코 부원들은 쉼터에 방문해 볼캡과 함께 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및 직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무역학과 김민재, 벤처창업학과 이성호, 경제학과 이규태, 경영학과 서나은, 국제경영학과 석연주 학생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마데인코는 ‘Made in Korea’의 뜻을 가진 브랜드로서 건곤감리를 바코드화한 상표 로고를 활용한 기능성 패션잡화 브랜드다.

“세련된 대한민국을 입다”라는 기조에 맞춰 여러 패션잡화 제품을 크라우드 펀딩, 오픈마켓 등에 런칭하고 있다.

창업동아리 대표자 김민재는 이번 기부행사에서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마데인코의 CSR 기조 ‘대한민국의 과거(유공자 등)와 미래(아이들)를 잇다’를 실천하기 위해 지역구 청소년 보육원에 기부했다”며 “곧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 채널로 확장하여 물품 기부뿐만 아니라 재능기부 등의 희망을 씌우는 등 사회적 기업을 돕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링크사업단은 교육부에서 산학협력선도대학을 지정해서 대학 내에 만든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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